고베규를 다룬지 130여년! 고베 산노미야 역 각선에서 도보 3분! 이쿠타로드를 따라 각종 특색이 있는 4개의 가게가 있습니다. 인기 스테이크 런치, 디너를 철판구이로!

 

모리야 겐센규 이야기



모리야 겐센규란 토종 고베규인 다지마우시의 혈통을 강하게 이어받은 미경산의 암소를 사용하여 32개월 이상 비육하고 근치교배를 피해 안정적인 생산을 자랑하는 양질의 고기입니다. 다지마우시의 고향인 야부시의 모리야 계약목장에서 순수혈통 다지마우시와 같은 우사에서 같은 사료를 먹으며 성장한 소를 주로 사용하여 맛과 풍미가 고베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소입니다. 고베규는 훌륭한 육질을 자랑하지만 높은 가격이 문제입니다.(최근에는 가격이 더욱 상승하였습니다.)모리야에서는 손님에게 부담없는 가격으로 또한 고베규에 품질적으로 뒤쳐지지 않는 겐센규를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부디 맛보고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베규, 다지마우의 이야기

토종 고베규가 다지마우시(但馬牛)입니다. 고베규는 이러한 품종이 아닌 브랜드입니다. 다지마우시 중에서 고베 육류 유통 추진 협의회에 등록된 지정 생산농가에서 비육되거나 고베현내 지정 식육센터에서 도축되어 A, B등급으로 매겨지고 BMS치(지방의 분포를 나타내는 수치)가 6이상의 기준을 통과한 것만이 고베규가 됩니다.


원래, 다지마우시는 말그대로 옛날의 다지마국(현재의 고베현 북부)에 서식하며 맑은 공기와 물 그리고 그러한 환경에서 자란 풀을 뜯던 소입니다. 처음부터 양질의 육질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었으며 사육사의 비육의 열의로 그 가능성이 빛을 발한 훌륭한 브랜드임을 자부합니다. 또한 다른 현의 브랜드 소와 확연하게 차별을 두고자 폐쇄육종으로 하여 다른현의 소와 교배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고베현이 유일하다고 합니다. 고베규, 다지마우시는 몸집이 작아 고기가 섬세하고 지방이 섬세하여 질기지 않고 깔끔한 맛과 풍미가 있습니다. 지방이 많지 않고 품질이 좋아 후회하지 않을 일품입니다.





모리야의 스테이크 이야기



예를 들면 공려회(소등급심사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소'중에서도 엄선된 소고기만을 제공합니다

모리야에서는 옛날부터 다지마우시의 혈통을 중시해 왔습니다. 순수한 고베규, 다지마우시는 물론, 고베현 외에서도 대활약하고 있는 고베 출신 순수혈통 다지마우시인 몬지로나 야스후쿠의 혈통을 많이 이어받은 소도 모리야 겐센규로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모리야에서는 손님에게 값어치 있는 고기를 제공하고자 엄격하게 심사하여 매일매일 고기를 들여오고 있습니다. 들여오는 가격으로 상품의 가격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기의 품질을 보고 가격을 정합니다. 최종적으로 손님이 납득하실 수 있는 음식 제공을 최우선시하므로 비록 공려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소라 할지라도 값어치가 떨어지는 이력만 있는 소는 절대 구입하지 않습니다. 최우수상을 받은 소가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면 구입하여 판매를 하므로 자신있게 요리를 제공합니다.


고기는 A4, A5를 사용하고 지방의 분포, 지방의 질과 맛, 고기결의 섬세함, 숙성도를 들여올 시에 저의 판단에 만족하는 것을 들여옵니다. 모리야에서 다루는 최상급의 고기는 세계적으로도 최상급임을 자신하고 있으니 부디 드셔보시고 판단하여 주십시오.



야부 시내의 계약 목장 청결한 우사 계약 목장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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